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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불가리아 실무방한단, 우리나라 보건의료정보화사업 탐방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 2007.03.14 2p 보도자료

라도슬라프 가이다르스키(Radoslav Gaidarski) 불가리아 보건장관과 실무단이 양국간 보건의료분야, 특히 보건의료정보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월 12일~17일 방한하였다. - 실무방한단은 12일에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을 방문하여, 보건의료정보분야의 협력을 논의함. 가이다르스키 장관은 "불가리아도 병원마다 정보시스템이 갖추어져 있고 이들의 교류 사업을 계획 중인데, 한국의 발전된 기술과 경험들을 불가리아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제안함. - 실무단 중에서도 발레리 쩨코프(Valeri TZEKOV) 보건차관은 보건의료정보화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3월 13일 오후 5시에 이영호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장을 예방하였음. 김윤 EHR핵심공통기술연구개발사업단장(서울대 의대) 교수가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정보화사업 계획을, 김석일 보건의료정보 표준화위원회 위원장(가톨릭대 의대)이 보건의료정보표준 개발 계획을 설명함. - 쩨코프 차관은 "한국의 보건의료정보화계획이 매우 훌륭하다"라며 "앞으로 불가리아의 보건의료정보화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힘. 이영호 단장은 "지속적으로 양국간 보건의료정보분야의 정보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자료를 제공하겠다"라고 대답함. - 3월 8일에는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히로야 오가타(Hiroya Ogata) 교수(의료경영.관리학) 외 9명의 대학원생들이 한국의 보건의료정보화사업 현황을 탐방하기 위해 추진단을 방문함.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정보화사업을 탐방하려는 외국 학계.관료의 방문이 이어져, 사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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