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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물개발 1호펀드 6월경 출시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개발본부 자원개발총괄팀 2007.03.16 8p 보도자료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과 24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에너지산업 해외진출협의회"가 3월 16일 석유공사에서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서 대한광업진흥공사는 6~7월경 마다가스카르 니켈개발사업에 투자하는 2,000억원 규모의 제1호 광물개발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펀드의 구체적 모습은 사모형을 기본으로 하되, 일부 공모형을 가미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며, 만기는 8년 이상임. 이 펀드를 운용.판매할 자산운용회사 및 판매회사는 컨소시엄 방식으로 4월 중에 1차 선정을 하고, 5월 중에 최종심사를 거쳐 확정할 계획임. - 광진공의 발표에 이어 '06년 8월 에진협 내에 설치된 "오일샌드 진출전략 기획팀"에서는 '캐나다 오일샌드 공동진출전략'을 발표함. 이번 발표한 내용은 석유공사의 Blackgold 사업은 물론 향후 에너지산업 해외진출협의회 회원사들의 오일샌드 프로젝트에도 적용될 계획임. '06년 7월 석유공사가 확보한 Blackgold 광구(개발단계)는 2.5억배럴 규모의 원유 매장량이 확인된 광구로서 현재 석유공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였음. - 석유공사와 삼성물산, 포스코, GS칼텍스, 현대건설 등 14개 회원사는 김영주 산자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캐나다 오일샌드 공동진출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하였음. 양해각서(MOU)에는 합의 당사자는 사업정보(투자, 기술, 세제, 법제)를 공유하고, 광구의 확보.개발.생산 및 관련 사업 발굴에 긴밀히 협력하며, 각 사가 보유한 기술(인력) 및 업무 인프라 지원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 김영주 산자부 장관은 "제3차 에너지산업 해외진출협의회"에 참석하여 원화강세, 신 고유가, 국가간 치열한 자원확보 경쟁 등 대외적으로 경영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06년 수출 3천억 달러, 88억배럴(추정)의 원유.가스 매장량 확보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것에 대해 격려를 하고, 자원개발과 산업의 패키지형 동반진출을 통해 에너지 안보와 우리 산업의 해외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전략본부로서 에진협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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