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3월 19일부터 시중에 판매되는 수입쌀의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하여 "시판용 수입쌀 원산지관리 특별대책"을 수립.추진하기로 하였다. - '06년 4월 이후 수입된 시판용 수입쌀의 부정유통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하여 국산쌀과 수입쌀을 혼합하고도 원산지를 "국산"으로 둔갑시키는 등 부정유통 위반사범 24건을 적발, 4건에 대하여는 구속수사 하는 등 결과를 거두었음. - 올해는 국산과 육안식별이 어려운 중국산을 혼합하여 국산으로 둔갑판매할 개연성이 높은 점을 감안하여, 쌀 유전자 분석을 통한 쌀 품종 식별마커 개발 등으로 지능적인 위반사범 적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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