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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은행 대출상담사 조회시스템 구축완료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금융지도팀 2007.03.26 3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전국은행연합회와 공동으로 '대출상담사 조회시스템'을 구축.완료하여 2007년 3월 12일부터 가동하였다. 이 시스템은 금융소비자가 본인과 상담하는 은행 대출상담사의 신분을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http://www.kfb.or.kr)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금융소비자는 대출상담사의 이름 또는 등록번호로 대출상담사의 인적사항(사진 포함), 소속은행, 소속은행 담당자 전화번호 등을 조회할 수 있다. - 대출상담사 조회시스템은 건전한 대출모집질서를 정착시키고자 2006년 11월 27일부터 추진하는 은행 대출모집인 등록제도의 일환으로서 앞으로 금융소비자는 대출상담사와 상담시 이 조회시스템을 통하여 대출상담사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게 됨으로써 대출상담의 신뢰성 제고와 함께 대출과 관련한 부당한 피해를 줄이게 되었음. 금융소비자는 대출상담사의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는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고할 수 있음. - 2007년 3월 21일 현재 은행권의 등록된 대출상담사는 총 4,831명에 이르고 있음. 보험회사 대출상담사는 2007년 3월 현재 558명으로,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www.klia.or.kr) 또는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www.knia.or.kr)를 통해 등록번호, 소속 보험회사, 등록일 등 등록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상호저축은행 대출모집인(2007년 3월 현재 1,951명)에 관한 등록정보(이름, 등록번호, 등록유효기간)도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www.fs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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