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한.미 FTA의 타결을 위한 최종 고위급 협상이 3월 26일부터 협상종료시까지 서울(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상에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Karan Bhatia USTR 부대표가 양측의 수석대표와 함께 참석하고, 우리측은 70여명, 미측은 60여명의 대표단이 참가함. - 이번 협상시 잔여 쟁점이 남아 있는 분과의 분과장간 회의도 함께 개최하여 기술적 잔여쟁점을 정리하는 작업도 진행할 예정임. 이번에는 그간 별도 협상을 진행해온 농업 및 섬유분과도 양측 고위급 협상 대표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하얏트 호텔에서 일괄 개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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