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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화학물질 안전표지 확 바뀐다
산업자원부 화학세라믹표준팀 2007.03.27 6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08년 국내 시행예정인 GHS(화학물질의 분류 및 표지에 관한 세계조화시스템)를 국내에 정착시키기 위해서 포스터를 제작 보급하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 산자부 기술표준원은 '06년 12월에 제정된 KS 규격(KS M 1069, "GHS를 기초로 한 화학물질의 표지")을 바탕으로 GHS 포스터를 관련업계에 배포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금년 중으로 GHS 저변확대를 위하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임. GHS 교육용 프로그램에는 화학물질 분류 및 표지방법, 데이터 습득 및 분석방법, 제품 라벨링 방법 등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필요한 모든 교육과정을 담을 예정임. - GHS가 단순히 화학물질을 생산 관리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유통(철도, 선박, 항공),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새로이 바뀌는 화학물질 안전표지를 모든 기업과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전략적인 홍보를 강화하는 등 세계 7위의 화학산업 강국에 맞은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스템의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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