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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장애인 사업하기 쉬워진다 : 중기청, 기본계획 확정 '07년도 장애인기업에 총 400억원 지원
중소기업청 2007.03.27 3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3월 26일 한국기술센터에서 보건복지부, 노동부 등 5개 관련부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07년도 "장애인기업활동촉진 기본계획"을 심의.확정 발표하였다. - 올해 장애인기업에 중소기업 정책자금 100억원, 창업자금 278억원(복지부 160억원, 노동부 118억원)과 18억원의 사업예산 등 총 400억원으로 지원함. 장애인기업 통계기반 구축을 위해 2005년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 제정.시행 이후 처음으로 전국규모의 장애인기업 경영실태조사가 4월부터 실시됨. - 상반기에는 장애인의 창업활동과 장애인기업의 경영활동을 종합지원 할 수 있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도권에 설립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는 기업경영과 관련된 법률, 세무, 회계, 변리, 기술 등 경영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줌으로써 기업의 성공적 경영을 지원하게 됨. - 장애경제인의 사회적 인식개선과 위상제고를 위해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정책 Work shop 개최, 언론사와 공동 홍보캠페인 실시, 전국장애경제인대회 개최, 자랑스런 장애경제인상 포상제도 등을 운영함. - 기본계획의 시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 복지부, 노동부, 정보통신부, 조달청 등 5개 관련부처와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단체별로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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