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사업이 사업공모('06.11~'07.1)를 통해 시범마을 52개소, 시범도시 89개소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걸쳐 3월 20일에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제출받은 사업계획서에 대해서는 '평가위원회'에서 서면평가 및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범위의 2배수로 선정하여 '선정위원회'에 상정하였음. '선정위원회'에서는 지역별.유형별 형평성, 타 사업과 연계 및 시너지효과, 중복사업 배제 등을 고려하여 시범사업 선정(안) 및 지원금액을 책정하였으며, 이를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위원회'에 상정.심의하여 시범사업을 선정하였음. - 최종 선정된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세부 사업계획서를 4월초까지 접수받아, 균형위.행자부.기획예산처 등과 협의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에 대한 지원예산은 관계부처와 협의후, 사업진행 정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 사업에 대한 평가는 전문단체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분기별 평가 및 최종 평가를 실시하고, 건교부는 시범사업에 대해 전체적인 사업감독을 하며.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시범사업 전담부서를 설치하여 건교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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