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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용지원서비스,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간다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고용서비스혁신단 2007.03.28 10p 보도자료

노동부는 3월 29일 서울서부고용지원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실업극복국민재단,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 한국청소년상담지원센터협의회 등과 함께 취업지원망 연계 강화를 위한 "함께 만드는 일자리희망 협약서"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서 체결은 노동부 고용지원센터가 허브기관이 되어 전국의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249개), 사회복지관(387개), 자활후견기관(242개), 여성인력개발센터(50개), 청소년상담지원센터(140개) 등 1,000여 개 기관을 하나의 고용지원망으로 연결하기 위한 것임. - 보다 많은 구인.구직 Pool을 확보하여 취업알선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직업적성.심리검사, 구직의욕 증진, 구직기술 향상, 직업훈련 등 고용지원서비스 공급이 더욱 확대될 것임. 지역의 저소득층, 고령자, 여성,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비롯한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보다 쉽고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되었음. - 그간 확충된 인적.물적 인프라와 콘텐츠를 토대로 각 지역의 취업지원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국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고용지원서비스를 풍부하게 제공하기로 한 것임. 이를 위해 취업지원기관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동부에서 개발한 각종 취업지원프로그램과 매뉴얼도 보급할 예정임. - 채용박람회나 구인.구인 만남의 날을 공동 개최하고 협력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하였음. 노동부에서 운영중인 전국적인 고용정보망인 Work-net도 일정한 인적, 물적 기반을 갖춘 기관에는 심사를 거쳐 단계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구인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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