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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장항선철도 통해 'KTX 천안아산역' 환승 가능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철도건설팀 2007.03.29 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장항선철도 "천안~온양온천간(16.5Km)" 선형개량 및 복선전철화사업이 2008년 말 완공예정으로 사업추진 중인데, 현재 단선구간이 완료되고 "KTX 천안아산역"과 연접하여 장항선 "아산역"이 신설됨에 따라, 3월 30일부터는 장항선철도 "아산역"을 통해 "KTX 천안아산역"과 바로 환승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그 동안 "KTX 천안아산역"은 일반철도와 바로 환승할 수 없었으나, 이번에 신설된 '아산역'과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연결되어 환승하도록 되었음. 장항선이 이설됨에 따라 현재의 모산역은 영업을 중지하고 신설된 배방역에서 우선 화물 취급 기능을 담당하게 됨. - 앞으로 복선전철사업을 온양온천에서 신창(5.1Km)까지 추가 연장하여 해당구간 복선전철화사업을 2008년 12월말에 개통할 예정으로 사업추진 중에 있어, 이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 접근성 강화 및 철도 이용객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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