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4월 5일 오후 2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한식 세계화 사업" 추진을 위한 공청회를 갖고, 학계, 관련업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한식 세계화 사업"은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농림부가 주관이 되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됨. - 이번 공청회는 농림부 장승진 식품산업과장이 한식 세계화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경기대학교 진양호 교수 외 6명의 학계 및 관련업계의 전문가의 지정토론과 방청석 참석자의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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