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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생태.자연도 고시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2007.04.11 18p 보도자료

환경부는 자연환경의 생태적 가치, 자연성, 경관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그 보전가치에 따라 1, 2, 3등급으로 구분하여 만든 생태.자연도 도면을 작성, 고시하였다. - 1등급 권역은 총 7,455㎢로 전 국토(100,144㎢)의 7.5%, 2등급 권역은 39.2%, 3등급 권역은 44.7%, 별도관리지역은 8.6%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16개 광역시.도 관할 행정구역면적 대비 1등급 권역의 비율 상위 3개 시.도는 강원도가 23.9%로 가장 높고, 경상북도 6.7%, 울산광역시 5.9% 순이며, 그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광역시로 0.4%였으며, 부산광역시 1.0%, 인천광역시 1.1%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보전되는 자연공원, 백두대간보호지역, 수산자원보전구역 등의 별도관리지역과 1등급 권역을 합한 경우에도 강원도가 관할 행정구역면적 대비 36.4%로 가장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유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음. 제주도 14.6%, 전라남도 14.2%로 그 비율이 높았으며, 비율이 낮은 시.도로는 부산광역시 1.1%, 인천광역시 2.1%, 대전광역시 5.6% 순임. - 생태.자연도는 국토 전반에 대하여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각종 행정계획이나 개발계획을 수립할 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 앞으로도 전국자연환경조사 등을 통해 변화하는 자연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그 보전가치를 평가하여 매 10년 주기로 생태.자연도를 작성.제공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