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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현금영수증 1일 평균 1천억 원 넘어 전년대비 27% 증가
국세청 2007.04.13 2p 보도자료

국세청은 금년 1/4분기 현금영수증 발급실적이 9조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대비 26.9%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월별로는 2월에 최초로 월간 발급금액 3조 원을 돌파한 이후 3월에도 전년대비 32% 증가한 3조 3천억 원이 발급되었다. - 신용카드의 경우 올 1/4분기에 58조 7천억 원이 사용되어 전년도 51조 8천억 원 대비 13.2%가 증가한 데 비하면 현금영수증 발급 증가율이 2배에 이르러 매우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현금영수증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해와 권리의식이 높아져 현금영수증 수취문화가 확산되어 가는 결과로 분석됨. - 7월부터는 현금영수증 발급거부 가맹점에 대한 가산세 부과 등 제재가 강화되고, 발급거부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새로운 제도가 시행될 예정임. 국민에게 변경된 제도를 널리 알리고 현금영수증주고받기가 국민들의 생활 문화로 완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4월 12일 출근길에 전국의 지하철 역 등 610개소에서 4,7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현금영수증 사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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