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의약품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한 의약품정보센터 설립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 의약품정책팀 2007.04.17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의약품 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약품정보센터 설립을 추진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월 28일 사업자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4월 13일 LG-CNS를 전담사업자로 선정, 올해 9월까지 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0월부터는 시범운영을 거쳐 연내 의약품정보센터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 의약품정보센터는 현재 약사법 및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기관별로 별도 수집.관리하고 있는 의약품의 생산(수입)실적(식약청), 공급내역(복지부), 사용.청구내역(심사평가원)을 통합.분석하여 유용하고 필요한 시장 정보를 생산, 정보수요자에게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됨. - 의약품정보센터는 그간 보건의료단체가 체결한 투명사회협약('05.9)에 반영되어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거쳐 추진되었던 만큼, 지속적인 사회문제가 되는 의약품시장 유통문제를 개선하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