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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 수출업체에 수출자금 3,270억원 지원
농림부 농산물유통국 식품산업과 2007.04.16 2p 보도자료

농림부는 환율하락, 고유가 등 수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수출업체들의 재정부담을 해소하고, 국산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4월부터 3,270억원의 수출자금을 융자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 자금은 수출업체의 원료농산물 수매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원되며, 국산 농식품 수출업체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대출은 농수산물유통공사와 농협중앙회를 통해 연중 이루어짐. 대출금리는 일반업체가 연 4.0%, 농업인단체는 연 3.0%로 매년 말 수출실적 등 운영상황을 평가하여 우수한 업체에 대해서는 0.5~1.0%p의 인하금리가 적용됨. - 최근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식품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대출시 부과되는 수출의무 비율을 완화하고, 사업의무 미달에 따른 위약금리도 인하하는 등 자금수요업체 입장에서 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하였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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