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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글로벌 물류 강국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2조 4천억 투자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물류정책팀 2007.04.18 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인천공항 2단계 사업, 부산.광양항 개발, 전국 5대권역 복합물류기지 건설 등 물류부문에 국고.지방비.민자를 포함하여 약 2조 4천억원(글로벌 물류체계 구축: 18,995억원, 하드웨어 물류인프라 확충: 4,269억, 소프트웨어 물류시스템 강화: 866억, 고부가가치 물류산업 육성: 299억원)이 집중 투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물류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물류 인프라.정보화.표준화.산업 지원 등 물류분야의 종합계획인 "2007년도 국가물류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함. 금년도 시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물류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글로벌 물류기업들이 우리나라를 선호하도록 물류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게 됨. 인천공항 2단계 공사는 6,570억원을 투입하여 연말까지 공정율 88.2%를 달성하고, 부산.광양항과 배후물류단지 개발에도 1조1천억원을 투자함. 유통단지는 2008년까지 전국 13개소, 총 127만평 개발을 목표로 금년에는 5개소(45만평)를 준공하고, 5개소(48만평) 조성 공사를 추진함. - 지능형 물류체계를 구축하여 물류 인프라 운영시스템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임. 물류분야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를 착수하고, 항공물류정보시스템 서비스를 개시하며, 수출.입 기업에게는 화물 예약, 선적자동화 서비스, 체계적인 추적 정보 제공 등 민간기업의 유통.물류 정보화를 지원함. - 우수 물류전문기업을 발굴하고,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등 물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책을 중점 추진함. 종합물류기업 인증제를 토대로 우수 물류기업을 추가 발굴하여 인증할 계획이며, 화물운송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장 수급상황 등을 감안하여 단계별 경보를 발령하는 조기 경보제를 도입하고, 우수 화물운수업체에 대한 인증제 시행방안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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