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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원주 기업도시 개발계획 승인, 2008년 본격 공사 착공
건설교통부 국토균형발전본부 복합도시개발팀 2007.04.26 15p 보도자료

4월 25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6차 기업도시위원회에서는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다. - 개발구역 제안자인 (주)원주기업도시와 원주시가 제출한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개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주)원주기업도시는 올 연말까지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받은 후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는 본격적인 공사착공에 들어갈 것임.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산업.연구.주거.상업.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형 지식기반형도시가 탄생될 것임. -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는 2005년 7월 8일에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미국의 PDI사의 컨셉용역을 토대로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개발계획안을 수립하여 2006년 12월 15일 건교부에 개발계획 승인신청을 하였음. - 건교부는 개발계획안에 대해 사전 환경성 검토 등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식생이 양호한 지역은 원형보존하고, 생태다리 설치와 생태연못 조성, 기존하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개발계획을 갖추도록 하였음. -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는 동북아시대의 첨단의료산업 거점도시, 산업과 연구를 연계한 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주거용지 및 지원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도시 조성을 지향하며, 사업시행자인 (주)원주기업도시는 차세대 의료건강도시로 첨단 의료기기와 건강.바이오 산업, 의학연구단지와 병원 등 의료지원시설 등이 어우러지는 자족형 복합신도시로 개발하여 건강한 이미지의 미래형 첨단의료도시를 조성한다는 복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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