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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원자재 수급안정 점검회의 개최
산업자원부 기간제조산업본부 철강화학팀 2007.04.27 5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4월 26일 원자재 수급안정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가격이 상승하는 일부 철강, 비철금속의 수급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과 대책을 논의하였다. - 참석자들은 철강제품은 수입제품의 가격견제 기능으로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낮고, 공급도 안정적이어서 수요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비철금속분야는 니켈, 구리 등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기업은 단기간에 걸친 가격 급등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하기 어려워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지적하였음. - 업계 참석자들은 향후 원자재 가격은 낮은 재고 영향으로 단기간 내 하락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가격상승으로 인한 경영애로가 완화될 수 있도록 자금지원 확대, 할당관세 적용 등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대책의 지속적인 추진 및 지원 확대를 건의하였음. - 중소기업 원자재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07년 '원자재구매자금' 3,148억원을 지원하고, 조달청 비축품목 방출 확대를 통해 가격 안정을 도모(조달청)하였음. '07년 1월 1일부터 철광석, 동광석, 철스크랩, 비철금속스크랩 등 주요 기초원자재 85개 품목에 대해 기본관세 인하 또는 무세화를 실시하고, 중장기적으로 원자재의 장기적 안정확보를 위해 국내 및 해외 공급능력 확대 추진, 해외 자원개발 확대 등을 함. - 수요업계에서 건의한 니켈괴 등에 대한 할당관세 추가 적용에 대해서는 재경부와 요건 등을 검토, 협의.추진하고, 원자재구매자금 지원을 조기배분토록 하되 소진시 추가확보를 검토키로 하였음. 관련부처와의 협력하에 원자재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수급 및 가격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업의 애로해소를 지원하는 등 정부차원의 모든 노력을 경주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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