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1/4분기 교통산업서비스지수(TSI) 산정.발표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종합교통기획팀 2007.04.28 1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하여 산정한 2007년 1/4분기 교통산업서비스지수(TSI)를 발표하였다. 1/4분기 여객분야 지수는 해운 등 일부 실적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전기대비 1.7% 하락하였다. - 수단별로 보면, 철도부문은 전기 동안의 10월초 개천절과 추석으로 이어지는 연휴와 12월말의 연휴 등 수요특성 차이 등으로 인하여 전기 대비 2.0% 하락하였고, 지하철은 전기 대비 0.6% 소폭 상승하였음. 항공부문은 기상악화로 인한 결항증가와 계절적 수요특성 차이 등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6.6% 하락하였음. 해운부문은 도서지역 여행객의 증가와 신규항로 취항 및 운항횟수 증가에 따라 전기 대비 3.0% 상승하였음. - 이번 분기부터 발표되는 화물분야지수는 여객과 동일하게 수송실적자료에 대해 신뢰도 높은 시계열 자료의 확보가 가능한 철도, 항공, 해운 분야를 그 대상으로 하였으며, 2000년 1월을 기준(지수 100)으로 한 1995년 1월부터 2007년 3월까지의 월별 및 분기별 지수가 발표되었음. - 화물분야 지수 산정결과를 살펴보면, 1995년부터 1997년까지는 110~120 수준에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외환위기 시기인 1998년 7월에 지수가 최하위(86.9)를 기록한 후 경기회복과 함께 지수가 상승하였으나, 2005년 이후 지수 90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였음. 2007년 1/4분기 화물분야 지수는 철도, 항공분야의 실적증가에도 불구하고, 해운부문의 실적감소로 인하여 전기 대비 3.3% 하락하였음. - 수단별로 보면, 철도부문은 컨테이너 상.하역시간 1/2 단축, 철도역 컨테이너 물류시설 확충 등 철도공사의 물류활성화 노력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3.8% 상승하였음. 항공부문은 한라봉 등 제주 농특산물 수송증가 등 영향으로 전기 대비 2.0% 상승하였음. 해운부문은 건설경기 등 외부여건 변화로 연안화물의 주요품목인 시멘트 유류 감소 등 영향으로 전기대비 6.5% 하락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