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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천식.아토피 질환 극복, 정부가 앞장선다
질병관리본부 2007.05.02 2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급격히 증가하는 천식.아토피 질환으로 인한 국민들의 부담과 고통 경감을 위해 '천식.아토피 표준 치료 및 관리 지침 보급.교육', '천식.아토피 친화학교 사업 실시', '천식지수 개발 및 예보제 도입', '취약계층 천식.아토피 질환자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종합대책(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천식.아토피 질환은 생활환경 변화(집먼지진드기.흡연.애완동물.대기오염 등 유발 및 악화요인 증가), 소아 감염질환 감소로 인한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인하여 급격한 증가추세에 있음. 천식.아토피 질환은 잦은 재발로 응급실 및 입원 치료 반복, 학교결석 및 직장결근 증가, 의료비 부담증가, 운동 제한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 제약 등으로 삶의 질을 저하시키며, 천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만도 연간 약 2조원을 상회하고 있어 암, 심혈관질환과 비견될 수 있을 정도로 사회 경제적으로 막대한 부담이 되고 있음. - 천식.아토피 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하여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종합대책 마련이 필요함에 따라, 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세계 천식의 날(5.1)'을 맞이하여 5월 2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대한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등 관련단체와 공동으로 "천식.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정부차원의 천식.아토피 예방관리 종합대책을 논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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