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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심의 완료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교통정책팀 2007.05.02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완료(4.30)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대책은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 행정도시건설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는 33,359억원을 투입하여 도로 12개 구간(113.9km)을 신설 또는 확장하고, 환승시설 설치 1개소, 교차로 개선 7개소 및 BRT시설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편리하도록 할 계획임. -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완료되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으로 수도권지역에서는 고속철도를 이용할 경우 오송역, 일반철도를 이용할 경우 조치원역, 경부.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청주.청원IC 또는 천안~논산간 정안IC를 이용하여 접근이 가능하게 됨. - 남부지역에서는 경부고속국도, 청원~상주간 고속국도, 호남고속국도와 경부선.호남선 및 경부.호남고속철도 등을 이용하여 접근이 가능하며, 서해안고속국도를 이용하여 대전~당진간 고속국도를 거쳐 접근할 수 있게 됨. - 현재 추진중인 당진~대전간 고속국도(12.1km, 2009년 완공), 공주~청원간고속국도(21km, 2015년 완공), 국지도96호선(청원IC~중부내륙화물기지, 6.5km, 2008년 완공),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 등 기존에 추진 중인 교통시설 확충계획도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연계하여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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