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대구시 연경지구 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시행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광역교통정책팀 2007.05.02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대구 연경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구시 연경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6개구간(10.9㎞)을 신설 및 확장하고, 교차로개선 등에 총 75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 사업시행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호국로 및 파계로의 교통처리를 위하여 동화천로(1.6㎞)는 확폭(2→6차선)되고, 파계로~봉무I.C간(1.4㎞)을 신설하는 등 도로개설사업에 총 688억원을 투입할 예정임. 사업시행으로 인한 주변 교차로의 정체해소를 위해 파계로구간내, 산격대교네거리 및 공산수원지삼거리 등 4개소의 교차로가 개선하는데 총 65억원을 투입할 예정임. - 기존에 추진중인 금호강변도로(유통단지~공항로, 6.8km, 2011년 완공), 낙동강변도로(26km, 2010년 완공), 아양교~공항교간(2km, 2012년 완공) 사업 등 주변 교통개선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