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대구 연경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구시 연경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6개구간(10.9㎞)을 신설 및 확장하고, 교차로개선 등에 총 75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 사업시행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호국로 및 파계로의 교통처리를 위하여 동화천로(1.6㎞)는 확폭(2→6차선)되고, 파계로~봉무I.C간(1.4㎞)을 신설하는 등 도로개설사업에 총 688억원을 투입할 예정임. 사업시행으로 인한 주변 교차로의 정체해소를 위해 파계로구간내, 산격대교네거리 및 공산수원지삼거리 등 4개소의 교차로가 개선하는데 총 65억원을 투입할 예정임. - 기존에 추진중인 금호강변도로(유통단지~공항로, 6.8km, 2011년 완공), 낙동강변도로(26km, 2010년 완공), 아양교~공항교간(2km, 2012년 완공) 사업 등 주변 교통개선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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