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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대교 통과 선박 안전 확보
해양수산부 안전관리관실 항행안전정보팀 2007.05.04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12Km) 높은(238m) 인천대교 건설에 따른 선박의 항행 안전 확보를 위해 인천해상교통관제시스템(VTS Vessel Traffic System)이 확충되어 금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천 송도 3공구에 설치된 이 해상관제시스템은 총 24억원을 투입해 RADAR 시스템과 함께 VTS센터 5층에 운용콘솔(VOC) 2대, 초단파 무선전화(VHF) 4대, 무인카메라(CCTV) 2기, 기상장비 2기, 기타 부대시설 등이 들어서며 기존 인천항 관제시스템과 연동되어 운영됨. - 이 사업은 2004년 2월 인천대교 주경간폭 합의 과정에서 인천대교건설로 인해 기존 운영중인 해상교통관제시스템 장애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해양부가 '선박안전운항 안정성 평가 용역'을 거쳐 추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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