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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차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협력 실무협의 결과
통일부 남북경제협력본부 남북산업협력팀 2007.05.04 4p 보도자료

남북은 제2차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 실무협의를 5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성 남북경제협력협의사무소에서 개최하여, 총 5개항의 공동보도문을 발표하였다. - 이번 합의는 그간 남북이 인식을 같이해 온 "경공업 및 지하자원 개발 협력의 균형적 추진"이라는 원칙에 입각하여 '경공업 원자재 제공에 따른 생산현장 모니터링과 기술지원 실시', '사업성이 기대되는 북측 광산개발 지역 선정(3곳)', '지하자원개발 관련 자료 확보와 전문가의 현지공동조사 일정을 확정'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음. - 경공업 원자재 제공 전, 북측의 지하자원개발 개발 대상 예정 지역에 대한 현지 공동조사가 이루어지게 됨으로써 지하자원 개발에 대한 보다 적실성 있는 투자계획에 따라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마련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됨은 물론 남북 당국간 최초로 쌍방의 당국자 및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여 북측 지역의 광산을 공동 조사하게 되었음. - 앞으로 정부는 경공업 원자재 제공과 지하자원 개발 협력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임. 이를 위해 5월중 경공업 및 지하자원 개발 협력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우리측 ‘이행기구’를 설립.발족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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