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정책실무위원회'에서 확정된 "2007년도 교통안전시행계획"에서는 2002년 4.1명 수준에서 2006년 3.3명으로 줄어든 자동차 만대당 사망자 수를 금년도에는 3명 이내로 감소시키는 목표를 설정하였다. - 최근 증가하는 노인(65세 이상)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인보호구역 제도를 최초로 시행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시행(2007년 1,024개소)하는 한편, 횡단보도 신호 주기를 늘리고(4차선 기준: 15초→19초) 신호기를 교차로 건너편에서 건너기 전으로 위치조정 하는 등 보행자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임. - 현행 운수업체 중심의 교통안전진단을 도로 등 교통시설설치자까지 확대하여 교통시설의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해 표지판.중앙분리대 설치 등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국도 151개소, 지방도 296개소)할 계획임. - 철도.항공.해양 부문의 대형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철도건널목 입체화, 지방공항의 계기착륙 시설 현대화 및 국제안전기준 미달 외국적 선박 운항통제를 강화할 계획임. - 이를 통해,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6천명 이내로 대폭 줄여, 제6차 교통안전기본계획이 끝나는 2011년에는 교통안전도를 선진국 수준(OECD 국가중 중위권)까지 제고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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