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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린이.노인.보행자, 사고감소대책 중점 추진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교통안전팀 2007.05.09 10p 보도자료

'교통안전정책실무위원회'에서 확정된 "2007년도 교통안전시행계획"에서는 2002년 4.1명 수준에서 2006년 3.3명으로 줄어든 자동차 만대당 사망자 수를 금년도에는 3명 이내로 감소시키는 목표를 설정하였다. - 최근 증가하는 노인(65세 이상)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인보호구역 제도를 최초로 시행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시행(2007년 1,024개소)하는 한편, 횡단보도 신호 주기를 늘리고(4차선 기준: 15초→19초) 신호기를 교차로 건너편에서 건너기 전으로 위치조정 하는 등 보행자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임. - 현행 운수업체 중심의 교통안전진단을 도로 등 교통시설설치자까지 확대하여 교통시설의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해 표지판.중앙분리대 설치 등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국도 151개소, 지방도 296개소)할 계획임. - 철도.항공.해양 부문의 대형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철도건널목 입체화, 지방공항의 계기착륙 시설 현대화 및 국제안전기준 미달 외국적 선박 운항통제를 강화할 계획임. - 이를 통해,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6천명 이내로 대폭 줄여, 제6차 교통안전기본계획이 끝나는 2011년에는 교통안전도를 선진국 수준(OECD 국가중 중위권)까지 제고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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