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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계 최대규모의 폐기물매립지 분야 CDM사업 등록
환경부 자원순환국 생활폐기물과 2007.05.09 8p 보도자료

환경부는 수도권매립지내에 건설.운영중인 세계 최대규모의 50MW 매립가스발전사업이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사업으로 인정받아 2007년 4월 30일 국제기구인 UNFCCC(기후변화에 관한 UN기본협약)사무국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매립가스발전사업의 CDM등록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2006. 2월부터 추진하여 1년 2개월만에 이루어졌으며, 50MW발전소 건설.운영으로 수도권매립지에서 향후 10년간 감축시키는 매립가스는 총 1,210만 CO2톤을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정받게 됨. -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하여 국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요구가 높아지는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교토의정서상 비의무감축국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향후 의무감축국에 포함될 것이 예상되고 있어, 배출권(CERs)확보 및 폐기물 자원화분야에 대한 국내 최초의 CDM사업 등록사례로 의미가 큼. - 2007년 4월 30일 현재 UNFCCC에 공식 등록된 CDM사업은 총 645건으로 교토의정서 발효(2005.2) 이후인 2005년 하반기부터 등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중 에너지산업 부문이 438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폐기물부문으로 184건이며, 우리나라는 수도권매립지 매립가스자원화사업을 포함하여 총13건의 CDM사업이 UNFCCC에 공식 등록(화학산업분야 3건, 에너지산업분야 9건, 폐기물분야 1건)되었음. - 매립가스발전사업의 CDM 등록을 계기로 고 유가시대에 대비한 신.재생에너지 개발, 매립지 발생가스의 처리를 통한 주변환경의 개선,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기후변화협약에 대응하는 배출권(CERs) 확보 등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폐기물 자원화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전국의 폐기물매립지와 유기성폐기물 처리시설(바이오매스)의 CDM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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