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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학생취업 돕는 전문계고교, 정부가 지원한다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청년고용팀 2007.05.15 4p 보도자료

전문계고교의 취업지원 노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정부가 47억원의 취업활동지원금을 지원한다. 노동부는 16개 시.도 지방고용심의회에서 공모.심의한 결과, 전국적으로 171개 고교를 선정, 1개 학교당 평균 2천7백만원을 지원한다고 5월 15일 밝혔다. - "전문계고교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은 전문계고교가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사업을 실시하는 경우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임. 학교는 정부지원금을 받아 학교별로 직업강좌특강, 취업캠프, 직업진로지도 프로그램, 학교내 직업진로정보센터 설립 등 다양한 취업지원사업을 전개하게 됨. - 알로이시오전자기계공고의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 창녕제일고등학교의 '학과별 특성에 맞춘 취업지원 강화사업', 삼천포고등학교의 '지역특성에 맞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직업체험 활성화 사업' 등 고교마다 자체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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