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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방 건설산업 육성, 건교부가 앞장선다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본부 건설경제팀 2007.05.18 4p 보도자료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5월 18일 광주 무등파크 호텔에서 개최된 호남지역 건설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후방 연관효과가 큰 지방건설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건설산업은 제조업 등 타 산업에 비하여 생산 및 고용유발효과가 큰 국가기간산업이며, 지방의 경우 건설산업이 지역총생산(GRDP)의 17.6%, 지역고용의 13.6%를 차지하여, 수도권(GRDP의 16.9%, 지역고용의 12.5%)에 비해서 건설산업이 지역경제에서 미치는 영향이 휠씬 크다는 점을 강조했음. - 지역성장동력 확충을 위해서는 지방경제의 핵인 건설산업의 육성이 절실한 점을 감안하여 4월 '지역중소건설업체 지원대책'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대책수립의 배경을 밝히고, 현재 도급하한제도 개정고시(5.14)가 마무리되는 등 차질없는 후속조치가 진행중으로, 제도개선이 마무리되는 금년 하반기부터는 연간 1조원의 지방건설업계 수주물량 지원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음. - 수도권.지방, 대.중소기업간의 양극화 해소만이 건설산업의 견실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면서, 지방건설산업 육성.발전을 위해 건설산업과 SOC 정책을 총괄하는 주무장관으로써 최선을 다해나가겠으며, 국가균형발전의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 건설산업 상생협력 활성화, 해외건설수주 지원, 건설기술력 제고 등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한 제반대책들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언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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