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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실종아동찾기 그린의 희망을 달아주세요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아동안전권리팀 2007.05.25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실종아동을 기억하고 가정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길 희망하는 실종아동의 날, 그린리본 달기 기념행사가 5월 25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는 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장(김용현), 한국복지재단회장(김석산), 실종아동 부모, 어린이 등 200명이 함께 한다. - 명동 야외광장에서는 실종아동부모가 시민들과 함께 그린리본 달기를 전개하고,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실종아동찾기 공익광고를 상영하며 그린리본 배지와 이름표를 배부함. 김성주 아나운서는 실종아동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실종아동 및 그 가족에게 그린의 희망을 보내는 메신저 역할을 할 예정임. - 그린리본 캠페인은 실종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확대를 위한 것으로서 실종아동 모두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희망의 상징임.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International Missing Children's Day)은 1983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캐나다, 유럽 등도 실종아동의 날에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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