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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통해 4월까지 13.5만명에게 일자리 제공
기획예산처 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 2007.05.22 6p 보도자료

5월 21일 개최된 제4차 사회서비스 집행 특별 점검단회의에서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였다. -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통해 4월까지 13.5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음. 상반기 17.1만명 대비 79.2%, 연간 20.1만명 대비 67.2%를 달성하였고, 사업 참여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되는 예산은 3,965억원을 집행하여 상반기 계획 대비 54.8%를 달성하였음. - 5월 21일 현재, 39개 사업 중 34개 사업이 시행 중이며, 시행시기가 미도래한 장애인 주민자치 센터 도우미, 자원봉사 도우미 등 5개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6, 7월 중 시행 예정임. 지난 2차 회의(3.28)시 16개 시도가 건의한 15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조치완료 또는 개선방안 마련 중임. - 충남, 전북, 경북 등 여러 지자체가 자체재원으로 당초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을 추가 추진하거나 지방비를 추가 확보하여 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였음. - 사회서비스 집행 특별 점검단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지자체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적극 강구하였음. 제2차 회의 시 16개 지자체에서 건의한 15개 사항 중 4건은 조치완료하였고, 1건은 지침을 개정 중이며, 3건은 '08년 예산편성 시 반영을 검토하고, 4건은 관계부처 간 협의.검토를 계속하기로 하였음. - 5월 11일 민간 전문가, 지자체 담당자, 전달기관 담당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 일자리 효과적 창출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여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음. 앞으로 16개 지자체별로도 사회복지협회, 자활후견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하는 워크샵을 개최하여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킬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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