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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철도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중인 시책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2007.05.29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는 5월 29일 정책현안 브리핑에서 "철도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시행중인 대책", "항공운송사업 개편 추진계획"을 밝혔다. < 철도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시행중인 대책 > - 경부선 서울~시흥(17.6km) 구간의 선로용량이 한계(평시 평균 166회 이상 운행/용량 171회, 주말에는 용량 초과)에 도달하여 용량확충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고, 이용객 편의와 운영효율화 등을 위해 수송수요에 맞는 열차 운행체계 변경이 필요함. - 2014년까지 현재 추진 중인 APT 신호시스템 도입(2008년 완료 예정)으로 증가하는 고속철도 수송수요를 처리하나, 2015년이 되면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고속열차 추가 수요가 발생하게 되므로, 전문기관에 연구용역(대한교통학화, 2006.10~2007.12)을 발주하여 필요한 방안을 제시토록 하였음. 연구과정에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경제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금년말까지 최적의 대안을 마련할 계획임. - 주말 KTX 좌석 표를 구하기 어려웠던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해 주말 기준으로 현행 왕복 164회 운행을 8회 증편하여 172회 운행하고, 금요일도 11회 증편하여 160회 운행함. 일반열차 운행 계획도 KTX와의 환승 편의 제고, 이용수요 증감 등을 고려하여 조정함. 경부선 기존선 구간인 구미.김천 지역에 수도권 접근성 제고 및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KTX 1일 2왕복 운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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