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행복도시 중앙교통영향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건설교통부 국토균형발전본부 도시교통팀 2007.05.31 10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4월 30일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확정한 데 이어, 5월 31일 행복도시의 세부 교통계획을 수립하는 교통영향평가가 중앙교통영향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중앙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행복도시건설청이 제출한 개발계획에 대하여 현장방문, 자문회의(2회), 사전검토 등을 거쳐 순환도로 입체화.확폭, 회전교차로 설치, BRT 차로 입체화, 터미널 입체환승체계 구축 등 총 289건을 개선하였음. - 이번에 최종 확정된 행복도시의 교통계획은 행복도시만의 독창적인 미래형 교통개념을 실현하고 앞으로 혁신도시, 기업도시 등 타도시 교통계획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심의에 참여한 위원들은 행복도시 교통계획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경우 행복도시가 대중교통과 녹색교통 중심의 미래지향적 도시교통체계를 갖춘 선진도시가 될 것임. - 이중 환상형(Two Ring) 도시 구조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외부.내부 순환도로를 통해 원하는 장소로 물 흐르듯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BRT 1개(내부순환도로), 일반버스 5개 등 간선버스 6개 노선이 주거.상업지 및 주요지점을 운행하고, 지선버스 12개 노선은 일반 생활권을 연결하는 등 대중교통 위주의 교통체계가 구축됨. - 원활한 도심환승을 유도하고 자가용 이용 수요를 최대한 억제하기 위하여 입체.복합환승센터(터미널) 2곳 및 환승주차장 5곳이 설치되고, 보도를 장애물존(B-zone) 및 보행안전존(BF-zone)으로 구분하는 등 무장애(Barrier-Free) 생활환경으로 쾌적한 환경이 되도록 하였음. 회전교차로(Round About), 이면도로 내 차로폭좁힘(Choker), 고원식 교차로 등 각종 교통정온화기법(Traffic Calming)을 이용한 교통시설물을 설치하고 자전거도로를 총 292㎞를 개설하는 등 녹색교통체계를 구축하게 됨. - 중앙교통영향심의위원회가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인 행복도시의 상징성.역사적 중요성 등을 감안하여 교통영향평가를 위한 법정절차 이외에 사전 자문회의(2차례)를 개최하여 심의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면서도 내실있는 교통대책을 강구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