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6월 1일 서울에서 국장급 회의인 제2차 한.중.일 IT 국제협력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3국간 IT분야 협력 현안과 올해 개최될 예정인 제5차 한.중.일 IT 장관회의 관련 의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에는 한국의 설정선 정보통신협력본부장, 중국의 자오 용홍(Zhao Yonghong) 신식산업부 외사사 부사장, 일본의 토루 나카야(Toru Nakaya) 총무성 국제협력과장 등 약 15명이 참석하여 한.중.일 3국이 구성.운영 중인 7개 실무협의체(차세대인터넷, 차세대이동통신, 정보보호, RFID, 공개SW, 디지털TV/방송, 통신서비스 정책)의 추진 성과를 검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함. - 작년 제4차 한중일 장관회의시 합의한 대 아세안(ASEAN) 인력양성, 전자태그, 4G 기술표준 연구, 네트워크 보호, 공개 SW표준 연구, 국제 인터넷 접속요금 정산모델 연구 등 6개 협력 프로그램의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한.중.일 장관회의 시 보고될 협력 의제를 사전에 협의함으로써 금년 한국에서 개최하는 한.중.일 IT 장관회의의 내실을 기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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