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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0년 HSDPA/WCDMA 1,233만, DMB 2,389만 가입자 예상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본부 정책총괄팀 2007.05.31 4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지난해 IT839 전략 상용화 이후, 실제 시장에서의 가입자 확산 추이, 생산 실적 등을 조사하여 2010년까지의 IT839 생산을 새롭게 전망한 "IT839 전략 시장전망 결과"를 발표하였다. - IT 가치사슬의 앞단에서 미래 IT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8대 서비스 분야의 경우, HSDPA/WCDMA는 전국망 조기 구축과 3G 시장에서의 주도권 경쟁 가속화로 가입자 규모가 올해 288만, 2010년에는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의 대략 30% 정도인 1,23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 와이브로는 현재 서비스 초기 단계로서 단말기 보급 및 커버리지 확대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가입자 규모가 2008년 53만 명, 2010년 188만 명으로 예상되었음. 연내 상용화 목표에도 불구하고 내년도에 본격 도입이 예상되는 광대역 융합 서비스는 2008년 가입가구 77만, 2010년 258만 가구로 전망되었음. - DMB의 경우, 2010년 지상파 DMB가 1,778만 명, 위성 DMB가 611만 명 등 전체적으로 2,389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2010년 국내에서 사용되는 휴대폰의 40% 가량이 DMB 모듈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u-Home 서비스는 의료법 개정 등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많아 2010년 시장규모가 2,000억원 수준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었음. - RFID/USN 분야는 서비스와 기기를 합해 2007년 국내 생산 규모가 6,127억원, 2010년 22,852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IT 서비스는 산업 전반의 서비스화와 차세대 시스템 구축 수요, SW 발전 정책 등에 힘입어 2010년까지 연평균 9.4%의 견조한 증가세가 전망되었음. - 8대 서비스 전체로는 2010년까지 연평균 15.6%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었음. 8대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보통신.방송 서비스, 융합 서비스가 활성화됨에 따라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9대 신성장동력 분야는 2010년까지 연평균 7.0%의 성장이 전망되었음. 8대 서비스와 9대 신성장동력을 포함한 IT839 전략 분야 전체로는 2010년까지 연평균 9.2%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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