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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 열려
보건복지부 한방정책관실 한방정책팀 2007.06.07 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6월 7일~8일(2일간) 전북 무주(무주리조트)에서 전국 시.군.구 보건소 사업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6년도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 한방공공보건사업은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만성.난치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농어촌 및 중소도시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방의료서비스와 질병예방을 위한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임. - 2006년도 한방공공보건사업 추진 우수보건소(최우수: 익산, 우수: 금산, 화순, 경주) 4개소와 한방공공보건사업에 기여한 공이 큰 인천광역시 강화군보건소 서경자 등 12명의 유공자에 대해 복지부 장관의 표창을 수여함. - 수상기관들의 "2006년도 한방공공보건사업 우수사례 발표"가 있으며, 금년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북 익산시보건소에서는 기존 8대 프로그램 외에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골지킴이 체조교실", "맞춤한방양생교실" 등의 운영성과에 대해 발표함. - 이번 행사를 통하여 사업추진 현황,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고 일선담당자들은 업무관련 전문지식을 습득함과 아울러, 지역간의 정보를 공유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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