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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IMO A그룹 이사국 네 번째 진출 추진
해양수산부 국제협력관실 국제해사팀 2007.06.09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1월 국제해사기구(IMO) 제25차 총회에서 167개 회원국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되는 이사국 선거에서 우리나라가 다시 한번 A그룹 이사국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지교섭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재 A그룹 이사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그리스, 노르웨이, 러시아,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파나마 등이며, 우리나라는 2001년 이 그룹에 처음 진출한 이래 연속 세 번 진출했음. 6월말까지 IMO A그룹 이사국 선거에 공식 입후보 신청을 하고, 그 이후 외교통상부 등 관계부처와 공조해 재외 공관을 활용한 회원국 지지교섭활동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임. - 최근 이사국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이사국을 지역별로 할당해 선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이 지역에 대한 선진해운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이사국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계획임. - 국제기준 제.개정 관련 의제문서 제출을 세계 5위권 수준으로 유지하고, 조선 1위.해운 8위의 관련 산업규모를 적극적으로 부각함은 물론, 선거 직전까지 개별 회원국에 대한 '맨투맨식' 지지교섭활동을 전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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