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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에 4개 지자체 신청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철도팀 2007.06.08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6월 8일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시범노선" 건설을 위한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인천.광주.대전광역시 등 4개 지자체에서 시범노선 유치를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시범노선은 기술보완을 통하여 선진국 수준으로 개발하고 있는 도시형 자기부상열차의 시험운행을 위한 약 7㎞의 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시험운행 완료 후 지자체로 이관되어 도시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약 4,500억원(기술개발 800억원 포함)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사업임. - 건교부로부터 실용화사업을 수탁시행하고 있는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시범노선 신청 지자체를 대상으로 6월 11일~15일 5일간 사전적격성 평가를 실시하고, 6월 21일~22일 2일간 본 평가를 실시하여 6월말경 우선협상대상 지자체를 발표할 계획임. - 사전적격성 평가는 시범노선의 기본요건 충족 여부를 판단하는 평가로서 평가기준은 차량 최고속도(110km/h) 시험 가능 노선, 적정 차량기지(2만㎡ 이상), 이용수요(1일 ㎞당 2,000명 이상), 건설비 분담(20% 이상) 등 4개 항목임. 이 평가는 우선협상대상 지자체 선정을 위한 비교평가로서 사업목적 달성의 적합성, 제안기관의 사업추진 의지, 재원조달 및 투자효율성 등 3개 분야에 30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음. - 이번 평가를 통하여 우선협상대상 지자체로 선정되면 선정지자체의 의무, 지자체 분담금 납입방법, 시범노선 건설사업 지원방안, 사업부지 제공, 행정지원 방안 등에 대하여 협약을 체결함으로서 최종 시범노선 유치기관으로 확정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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