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유통부문 대.중소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올해도 대형할인점의 전문가가 재래시장 등 지역 중소상인에게 직접 찾아가 경영노하우를 전수하는 "중소유통 영업활성화 실무교육"을 7월초부터 11월 말까지 전국 20개 시.도를 돌며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06년 첫 해에는 16회에 걸쳐 481명에게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질 높은 유통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했고, 전주슈퍼마켓협동조합 등이 추가 교육을 요청하여 당초 계획보다 3회 더 추가로 과정이 편성되는 성과도 있었음. - 이번 교육은 산자부가 주최하고 한국유통물류진흥원 및 한국체인스토어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게 되며, 주요 대형마트의 고객만족경영 및 상품진열.서비스.판촉전략 등을 담당하는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가 되어 재래시장이나 영세점포 등의 상인 약 700명을 대상으로 매장 및 상품관리, 고객서비스 등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게 됨. - 중소상인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한국경제 중소상인.예비창업자 전수교육' 및 자영업자와 가맹점사업자 등을 위한 '프랜차이즈기업 및 자영업자를 위한 매출증대와 매장활성화 강좌'를 6월부터 실시함. - 우수 교육생은 일본 유통시장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교육 중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웹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 실시를 통해 교육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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