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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년 ASEM 재무차관회의 개최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금융협력과 2007.06.12 4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는 6월 14일~15일 기간 중 전북 무주에서 김성진 국제업무정책관 주제로 2007 ASEM(Asia Europe Meeting) 재무장관회의(Finance Deputies' Meet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관회의는 2008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제8차 ASEM 재무장관회의의 사전준비를 위한 것으로, 43개 ASEM 회원국과 ADB, BIS, IMF, World Bank 등 국제금융기구로부터 약 100여명의 고위급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 ASEM은 전세계 GDP의 50.8%와 인구의 58.4%를 차지하는 아시아 16개국과 EU(27개국)을 묶는 유일한 최고위급 공식 협의채널이며, 정상회의 및 재무장관회의, 외무장관회의 등으로 구성됨. 재무장관회의는 양 지역간 경제.금융분야 관현 협의를 총괄하고 있으며, 그동안 자금세탁방지 강화방안, 금융위기시 효율적인 채무재조정 방안 등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의 안정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음. - 이번 재무차관회의는 아시아와 유럽의 정치.경제에 있어 기념비적인 시기에 개최되어 양 지역의 공동번영과 협력관계 공고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임. 아시아 금융위기 10주년을 맞아 가장 성공적으로 우기를 극복한 한국에서 아시아, 유럽, 국제금융기구 고위급 인사들이 최근 국제금융시장 불안요인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임. - EU통합의 토대를 마련한 로마조약 50주년을 기념하여 EU경제통합에 대한 평가 및 아시아 경제통합에의 정책적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고, 2006년부터 시행되는 격년제 방식의 ASEM 재무장관회의 운영방향을 새로이 제시하고 정책과제의 선정 및 연구수행에 합의할 계획임. -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번 차관회의를 전북 무주에서 개최키로 결정하였으며, 전북도청.무주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개최가 되도록 노력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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