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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년 3월말 BIS 자기자본비율 및 신BIS협약 도입 추진 현황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경영지도팀 2007.06.15 5p 보도자료

'07년 3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BIS자기자본비율은 12.99%로 전년말(12.75%) 대비 소폭(0.24%p) 상승하였고, 이는 '07년 1/4분기중 당기순이익(6.6조원) 시현 등으로 자기자본증가율(5.0%, 5.9조원)이 위험가중자산 증가율(3.0%, 28.3조원)을 상회한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자기자본 증가내용 면에서도 기본자본이 큰 폭으로 증가(6.3조원, 7.4%)한 반면, 부채성격의 보완자본은 소폭 감소(0.3조, -1.0%)하여 기본자본의 비중이 상승(71.8%→73.4%)하였음. - 은행별로는 우리.하나은행 등 12개 은행의 BIS비율이 전년말보다 상승하였고, 국민.광주은행 등 6개 은행은 하락하였음. 국내은행의 BIS비율(12.99%)은 미국, 영국 등 선진국보다 높거나 유사한 수준으로 국제적으로도 양호한 수준임. - 향후에도 국내은행의 자본적정성은 당기순이익 시현 등으로 기본자본의 지속적 확충이 예상되고 보완자본 확충을 통한 자본 증가여력('07년 3월말 현재 6.07%p)도 충분하여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임. - 금융감독당국은 '08년 1월 도입 예정인 신BIS협약과 관련하여 '07년 6월 금융감독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신BIS협약 국내기준안을 확정하고, '07년 하반기중 내부등급법 적용 은행에 대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 이 기준안은 바젤위원회 제시안을 근간으로 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제적 정합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국내 금융환경의 특수성을 반영함으로써 신 기준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자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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