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이후 토지가격의 상승에 따라 기업의 입지비용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고, 일반 제조업에서 첨단 소기업 및 물류기업 등으로 산업구조가 전환되어 새로운 방식의 산단 조성정책이 필요함에 따라, 건설교통부는 관계부처간 실무협의('05.12~)와 장기임대전용단지에 대한 입지수요에 대한 조사('06.2)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장기.저가의 임대전용산업단지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 임대전용 산업단지 세부시행계획을 확정('06.5.12)하고, 1차로 206만㎡을 조성하여 예비지정 공고('06.6.30~)하였음. 이중 140㎡(군장산단의 경우 33만㎡만 우선적으로 공급)에 대해 청약 접수한 결과, 91개 업체가 청약하였음. 청약 결과, 구미산단을 제외한 진사(경남).포항(경북).대불(전남) 등이 지정면적을 초과하였고, 지자체의 추가 공급요구 및 기업의 추가 수요를 확인하였음. -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기업환경개선 종합대책('06.9)에서 추가 공급을 추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포항.대불 등 초과 수요가 존재하는 산단을 중심으로 추가로 102만㎡ 예비지정('06.12)함. 청약 결과, 전주 과학(5만㎡) 및 구미산단(33만㎡)을 제외한 5개 단지에 대해 77개 업체가 청약하였음. - 8개 산단 308만㎡을 임대전용 산업단지로 예비지정하고, 홍보 및 공고 등을 통해 일정기간 기업의 청약을 받아 이중 입주수요가 있는 6개 산단 240만㎡을 본지정으로 전환하여 각 산단별로 입주기업 선정 및 입주계약 체결을 함. 총 입주기업은 143개 기업이며, 50%인 71개 기업이 창업기업 및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기업임. - 공급가능지 분석결과를 토대로 2단계 임대전용 산업단지 중기 공급계획을 마련.확정('07.하반기)하였음. 중기 공급계획을 바탕으로 매년초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예산규모 등을 고려하여 단년도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의 입주소요가 확인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단계적 공급을 추진('07.하반기)하며, 임대전용 산업단지 운용지침 마련 등 제도개선을 추진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