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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재보험 재활사업 강화
근로복지공단 2007.06.28 4p 보도자료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의 원활한 직업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7월부터 재활사업국을 신설하고, 재활상담사 32명을 증원하는 등 산재보험 재활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신설되는 재활사업국 내에 직업재활팀을 설치하여 훈련기관 평가시스템 운영.직업평가도구 활용 및 공공 취업알선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직업재활 분야를 전문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직업재활의 실효성 제고로 산재근로자 직업복귀는 촉진될 것임. - 재활상담사 32명을 증원함으로써, 상담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산재근로자 개별 특성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산재근로자 욕구 충족 및 고객만족도 개선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임. - "산재보험 재활사업 중기발전계획('06~'08)"을 통해 재활사업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계획한 결과, 산재장애인 직업복귀율이 '05년 42,3%에서 '06년 45.5%로 7.6%가 상승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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