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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공화물 물류정보 빨라진다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물류시설정보팀 2007.06.29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항공물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One-Site, One-Stop 개념의 항공물류정보시스템(AIRCIS, Air Cargo Information System)의 구축을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AIRCIS는 항공물류주체(운송사, 항공사, 포워더 등)들이 각기 소관업무별로 항공물류 정보시스템을 설치.운영함으로써 실시간 화물추적 및 물류정보수집을 위하여 여러 기관의 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므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이용에 불편함이 있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항공물류주체들이 설치하여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을 상호 연계하여 항공물류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단일 사이트(Single Window)를 구축하게 되었음. - AIRCIS가 구축.운영됨으로써 항공물류정보 서비스 혁신을 통해 항공 물류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항공사.조업사.포워더(복합운송주선업체).운송사 등 물류주체간 울타리를 제거하여 그동안 단절되었던 항공물류정보를 공유.교환하는 협업의 장을 제공하고, 단일창에서 화물예약.추적, 화물창고보관료 온라인 결제, 항공운송장 관리 등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함으로써 2010년 이후는 연간 100억원이상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임. - 이번 시스템은 물류기업의 연계확대 등 서비스영역의 다각화 및 활성화 등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2년까지 항공화물의 전구간 위치추적(Door-to-Door)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CCS(Cargo Community System) 정보망과도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Global 물류정보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이 시스템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맡아 운영하게 되며, AIRCIS를 브랜드화하고 세계적인 정보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방안도 강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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