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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양부, 3일 경쟁력 강회위원회 4차 회의 열어 배후부지.수송시설 적기 공급 등 부산.광양항 활성화 위해 관계부처 노력키로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국제기획관실 2007.07.04 2p 보도자료

정부는 7월 3일 이은 해양수산부 차관 주재로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등 관련부처 및 지자체, 관련기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부산.광양항 경쟁력 강화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산항.광양항 활성화 방안, 부산항 신항 시설 개발 및 부산.광양항 배후부지 적기 공급 방안, 항만 배후수송시설 적기 공급 방안 등 부산항.광양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 부산.광양항 활성화와 관련하여 항만인프라 확충 계획, 수출입 및 환적화물 증대 방안 등 그동안 추진한 정책에 대해 추진사항을 중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이 공동노력하기로 하였음. 아직 활성화가 미흡한 부산항 신항의 조기활성화를 위해 배후단지에 물류기업 유치 및 자유무역지역 확대지정과 해상셔틀서비스 등 신항의 원활한 화물처리를 위한 방안에 대해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신항만주식회사(PNC), 부산시 등 관계기관이 공동노력하기로 하였음. - 지난해에 비해 물동량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된 광양항에 대해서는 주요 글로벌 선사.화주 등을 대상으로 컨테이너부두공단, 광양시 등이 공동 마케팅을 적극 실시하고, 광양항 이용화주와 선사 간 Matching을 통한 추가 항로 개설을 위해 관계기관이 공동노력하기로 하였음. 항만 및 배후단지와 인근사업단지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항만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인근 산업단지를 물류.제조 기반의 항만자유무역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하였으며, 산.학.연.관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국제물류 클러스터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였음. - 부산항 신항 및 광양항 배후수송시설의 조기 개통을 위하여 올해 추가적 소요 사업비 확보 및 목표년도 완공 년차별 소요 사업비 확보에 관계부처가 노력키로 합의하였으며, 신항 배후철도는 그간의 공정추진 상황을 고려하여 '08년까지 우선 단선을 조기 개통키로 한 당초의 계획이 어렵다고 판단됨에 따라 '10년까지 완공키로 하고 복선은 예정대로 '11년 완공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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