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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년 상반기 해외건설수주현황 및 향후계획(7.3)
건설교통부 2007.07.03 1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7월 3일 정책 브리핑에서 "주간(7.2~6) 주요정책 동향", "'07년 상반기 해외건설수주현황 및 향후계획", "건설공사 계약업무 청렴도 향상방안 시행" 등을 발표하였다. < '07년 상반기 해외건설수주현황 및 향후계획 > - 금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가 전년동기대비 89%가 증가한 161억불을 기록해 상반기 수주실적으로는 최고이며, 작년에 달성한 해외건설 사상최고 수주액 165억불을 7월중 초과달성할 전망임. 지역별로는 중동지역이 105억불로 전년동기 대비 134%가 상승하였으며, 아시아 지역도 47%가 상승한 33.4억불을 수주하여 그 상승세가 지속되었음. 유럽지역은 전년동기 대비 239%가 증가한 8.9억불, 중남미지역은 무려 1,346%가 증가한 2.8억불을 수주하여 큰 폭의 상승세를 보임. - 국가별로는 UAE(43.7억불), 쿠웨이트(16.7억불), 사우디(15.3), 오만(12.6억불)이 10억불 이상을 수주하여 우리기업의 주력시장으로 자리하며, 리비아(8.5억불), 싱가포르(6억불) 순임. 업체별로는 두산중공업(28.5억불), 현대중공업(20.8억불), 삼성ENG(19.7억불), 삼성물산(12.2억불), 현대건설(10.1억불)이 10억불이상을 기록하여 주요 대기업이 선두권을 형성하였음. - 공종별로는 플랜트(산업설비) 분야가 중동지역 등 주요산유국의 발주물량증가와 우리기업의 적극적인 수주활동에 힘입어 전체수주비중의 74%인 118억불(전년동기대비 119%증)을 기록하였으며, 토목분야는 전년동기대비 77%가 증가한 18.8억불을, 건축분야도 22%가 증가한 21억불을 수주하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 사상최대의 수주실현을 눈앞에 두고 민관이 합심하여 수주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도록 총력적인 수주지원을 추진할 계획임. 건설협력 기반구축을 위한 건설 협력 MOU체결의 확대 및 고위급 건설외교를 강화하고 시장개척자금의 지원과 민관합동 시장개척단의 활동을 강화하여 신흥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며, 금년 6월 구축한 해외건설기자재DB의 활성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하반기에 마련하여 국산 해외건설 기자재의 수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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