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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미 FTA대응을 위한 범부처 신약개발 R&D 추진
과학기술부 연구개발조정관실 생명해양심의관 2007.07.04 6p 보도자료

과학기술혁신본부는 후보물질도출에서 비임상.임상시험, 상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적 신약개발 지원을 내용으로 "한미 FTA 대응을 위한 범부처 신약개발 R&D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신약 후보물질도출에서 비임상.임상시험, 상업화로 이어지는 신약개발 전 단계를 지원함으로써, 2016년 연 매출액 1조원 이상의 글로벌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이 계획의 목표임. - 4개 부처간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고 부처간 역할분담을 조정, 업무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기존 사업의 통합.재편 및 운영체계 개선을 통해 신약개발 R&D를 효율화하고 투자를 확대할 계획임. - 2016년 이후 매년 1개의 글로벌 신약 개발 성공을 위해 정부는 2008년부터 매년 약 60개 물질의 비임상.임상시험을 엄선하여 지원하고, 질환별.기술별로 5개 내외의 비임상 후보물질 도출 전문 사업단 운영을 추진할 계획임. - 4개 부처는 후보물질도출 및 비임상.임상시험 지원 대상 선정을 위해 상호 협의하고, 해외 임상 및 허가 등 대규모 투자(연 50억원 이상)가 필요한 과제의 경우 소관 부처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협력하여 대형실용화 과제로 투자할 계획임. - 매년 R&D사업 예산 조정.배분 및 각 부처 신약개발 정책(사업계획, 기술개발 로드맵 등) 조율을 통해 부처간 협력.연계를 유지 강화하고, 국내 제약기업이 세계적 수준의 신약개발 역량을 갖출 때 까지 후보물질도출에서 비임상.임상시험, 상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적 지원을 지속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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