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07년도 핵심 혁신과제인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을 세계 일류시스템으로 홍보하고 수출하기 위한 혁신브랜드화 선포식을 7월 4일 이치범 장관을 포함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 혁신브랜드 "Allbaro"는 '폐기물처리의 모든 것(All)'과 '초일류 수준 폐기물처리의 기준.척도(Barometer)'의 의미를 나타내는 합성 브랜드임.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은 폐기물의 발생에서부터 수집.운반.최종처리까지의 전과정을 인터넷상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최첨단 "폐기물 종합정보관리시스템"으로 IT기술을 적용한 우수한 시스템임. - 적법처리시스템을 혁신브랜드화함으로써 유해폐기물의 관리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함은 물론 폐기물관리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폐기물 인.허가시스템 운영 등 국민의 편의성을 제고함으로써 정책의 품질향상을 통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시키는 효과가 기대됨. - 세계 최초로 폐기물분야에 무선주파수 인식기술인 RFID(Radio Frequence Identification)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일본으로 시스템 운영기술을 역벤치마킹하였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에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로서 금년 중 혁신브랜드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경우 수출확대 등 환경행정 혁신성과가 국제적으로 확산되어 국가경쟁력 향상 등 이미지 제고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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