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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술사업화 기반조성사업' 지원대상 확정
과학기술부 연구개발특구기획단 2007.07.11 2p 보도자료

과학기술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사업화 기반조성사업" 지원대상으로 ETRI 등 12개 기관(총 650백만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대덕특구의 대학, 연구기관, 기업체 등 혁신 주체들 상호간의 연계 강화 및 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R&D성과→사업화→재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기술사업화 기반조성사업"은 출연(연)의 특허자산실사 및 후속 기술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임. 금년도 사업은 '05년~'06년에 진행했던 특허자산실사를 통해 도출된 우수 특허를 활용하는 실행사업에 중점을 두고, 이번에 선정된 12개 기관은 민간의 기술이전.사업화 관련 전문기관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됨. - 출연(연)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사업화로 연계하기 위해서는 기관 자체의 사업화 활동 강화가 필수적이므로, 과기부는 앞으로도 출연(연)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및 관련활동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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