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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안성천, 삽교천유역 홍수대책 마련.시행키로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하천환경팀 2007.07.12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최근 기상이변 및 집중호우로 인하여 홍수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02년부터 유역단위의 홍수방어대책인 유역종합치수계획을 수립하였다. - '01년 하천법을 개정하여 계획수립의 법적근거를 마련하였으며, '02년부터 전국 12개 대유역에 대한 계획수립을 착수하여 그동안 낙동강과 영산강에 대한 유역종합치수계획을 수립하였음. 금년에는 안성천과 삽교천 유역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여 '07년 6월말 관계부처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중앙하천관리위원회의 심의를 마쳤으며, 심의내용을 반영.보완하여 확정할 계획임. - 농업용저수지 재개발 8개소, 아산만 및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 천변저류지 조성 4개소, 하천정비 등 대책을 제시하였으며, 향후 농림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내년까지 한강, 금강 등 12개 대유역에 대한 계획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며, 계획이 수립.시행되면 유역의 저류기능이 확대되고, 상.하류 수해방지시설 간 최적의 연계운영을 통하여 유역의 홍수저감능력이 극대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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