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장애경제인이 기업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각종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장애인기업 경영애로 종합상담실"을 설치하고 7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종합상담실은 기업경영과 관련이 많은 법률, 세무.회계, 자금.금융, 특허.기술, 경영일반 등 5개 분야에 대해 전문상담과 정보를 제공함. 매월 넷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상담분야를 지정하여 14:00~18:00까지 운영함. - 5개 분야 전문상담위원은 특허.기술분야에 정병직 변리사, 세무.회계분야 조일환 세무사, 금융분야에 중진공 김선태 팀장, 법률분야 김병준 변호사, 경영일반에 김병석 경영지도사 등으로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가 장애인기업의 경영애로사항 해결사로 나섬. - 상담을 받고자 하는 장애인기업은 지정 요일에 한국장애경제인협회(서울시 마포구 서교동)를 방문하면 되며, 지방에 소재하는 등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전화(02-6332-6711), 팩스(02-6332-6715) 또는 이메일(wbc2010@paran.com)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함. - 중기청 하종성 팀장은 먼저 서울지역에서 종합상담실을 운영하고 경영애로종합상담실 운영실적과 경영애로 상담수요 및 지원효과를 분석하여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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